트윈스

구단 소개

대표 인사말

LG트윈스를 항상 성원해 주시는 팬 여러분의
뜨거운 응원과 격려에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전 세계적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지난 2년간 많은 변화와 고통이 있었고
야구계 또한 이를 피할 수 없었습니다.

지난해도 무관중 경기로 인해 팬 여러분과 선수들이 경기장에서 함께 할 수는
없었지만 중계방송과 SNS 등 다양한 방법으로 LG트윈스를 열렬히 응원해주신
팬 여러분들의 성원 덕분에 시즌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지난해 LG트윈스는 프랜차이즈 출신의 류지현 감독 체제로
새롭게 출발하여 탄탄한 투수진을 바탕으로 정규시즌을 3위로 마치며
3년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이라는 성과를 이루었지만,
한국시리즈에 진출하지 못하며 다시 한번 팬들에게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새로운 2022시즌을 준비하며 전력강화를 위하여 FA와 새로운 외국인 선수,
그리고 베테랑 선수들을 영입하였고 스프링캠프 기간 동안 모든 선수들이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해 이른 새벽부터 늦은 밤까지 훈련과 실전연습,
그리고 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반의 준비를 하였습니다.


ceo
선수단 모두가 한마음으로 똘똘 뭉쳐 흘렸던 땀방울들이 결코 헛되이지 않도록 2022시즌 개막전부터 마지막 경기까지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근성과 투지의 플레이를 그라운드에서 펼치며 승리와 함께 정상을 향해 한걸음씩 나아가도록 하겠습니다.

사랑하는 팬 여러분! 우리 LG트윈스가 팬 여러분들과 함께 반드시 목표를 이루어낼 수 있도록 다시 한번 끊임없는 성원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2022년 3월 대표이사 김인석

조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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